MUMU WORKSHOP
워크숍은 뮤뮤갤러리를 통해 습득한 악기의 원시적 제작의 지혜를 응용하여 어린이가 직접 악기를 만들어보는 수업입니다.

남미 안데스 산맥의 <비 막대기>, 동남아시아의 <새 피리>, 아프리카의 <엄지 손가락 피아노> 등 현지에 의뢰하여 제작된 DIY 키트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조립해 볼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악기의 구성 형태와 소리 공명의 방식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제작된 악기는 미술 강사의 지도하에 다양한 민족의 문양을 색칠되며, 이 과정을 통해 시각적 교육효과는 극대화 됩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직접 만든 악기를 제작하며 느끼게 될 음악과 인간간의 유대감에 대한 교훈적 효과는 값어치를 따질 수 없을 정도로 아이의 중요한 자산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뮤뮤스쿨의 수업과 워크숍을 통해 습득한 지식은 창작악기를 제작하는 프로젝트 [SOUND OF ISLAND * 소리가있는 섬]를 실현해볼수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상상하는 악기들을 직접 제작할수있도록 도우며, 제작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향상, 음악과의 친밀감, 작품제작과정에서 배울수있는 경험과 자신감등을 기대해볼수 있습니다. 제작된 창작악기는 악기전시와 연주등을 통해 세상과 만나게됩니다.

위와 아래의 이미지는 2008년 12월 제작된 창작악기이며 8세에서 12세 어린이들의 작품입니다.
